걸어온 길

또 이르시되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교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까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나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 마가복음 4:30-32

2007년 Virginia Tech 총기사건 이후 한인 사회에 격한 감정과 불안감이 치솟아 많은 한인 학생들이 죄책감과 수치와 보복에 대한 두려움을 느꼈다. Virginia Tech 학장이 조세핀 김 교수에게 한인 학생들을 위한 상담 서비스를 학교와 주변에 제공해주기를 부탁했다. 그리하여 김 교수는 신앙을 기반으로 둔 Mustard Seed Generation, Inc. (MSG) 라는 비영리 단체를 세웠고, 한인 이민자들과 한인 2세 대상으로 정신적 건강에 대한 교육을 시작했다. MSG 팀은 2007년부터 2014년까지 미국과 세계를 돌아다니며 컨퍼런스를 개최하였고, 그들의 치유의 메세지를 통해 많은 가정들과 한인 사회가 회복되었다.

2017년 5월에 몇 명의 하버드 교육대학원생들이 아시아계 미국인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자 Let’s Talk!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그들은 컨퍼런스를 통해 한국 부모와 자녀, 그리고 교회 인도자들이 전인격적 건강과 미국에 사는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해 더 배우고 싶어 하는 깊은 갈망을 목격할 수 있었다. 이에 그들은 조세핀 김 교수와 함께 다시 한번 MSG를 되살려 한인 사회의 전인격적 성장을 위해 정신적 건강에 대한 자원을 제공하고 있다.

MSG는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501(c)(3) 비영리 단체이다. 

 
 

사명과 비전

 
 

우리의 사명 

우리는 한인 사회의 육신적, 정신적, 감정적, 그리고 영적인 성장을 이루기기 위해 그리스도 안에서 개인과 가정과 사회의 치유와 화해를 유도하고, 교회가 이 개발의 중심에 서도록 준비케 하기 위해 세워졌다.

 

우리의 비전

우리는 교회 및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우리문화 특색에 맞는 복음 중심적인 컨퍼런스, 워크숍, 소그룹 상담 및 교육을 제공하여 한인 사회의 선한 변화를 이루어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