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사람들

임원

강신혜 (Cathy Kang)
cathy@mustardseedgeneration.org

대표 (CEO)

College of William and Mary, 영문학/불문학 학사
Harvard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발달 심리학 석사

강신혜는 1세대 이민자 부모 밑에서 필라델피아 지역에서 자랐다. 다른 언어와 문화에 대해 특별한 사랑을 가졌던 그녀는 대학교에서 영문학과 불문학을 공부하였고, 졸업 후 고등학교 영어 교사로 일하며 매년 여름을 해외에서 보냈다. 여러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과의 경험과 학생들과의 다양한 만남 그리고 한인 교회에서의 활발한 사역으로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의 필요성을 알게 되었다. 또한 학생들의 복지를 위해 학생들과 부모들과 청소년 사역자들과 대화의 공간을 만드는 것에 열정을 갖게 되었다. 그녀는 새로운 단어들을 배우기, 실패를 더 편하게 생각하기 그리고 학생들이 낯선 것들을 공감할 수 있도록 돕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김지애 (Sharon Kim)
sharon@mustardseedgeneration.org

영향 연구 담당자 (CIO)

서울대학교, 영문학 학사
Harvard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국제교육정책 석사

김지애는 한인 부모 밑에서 파라과이에서 태어났으며, 파라과이와 스페인과 중국에서 자라고, 한국과 멕시코에서도 일하며 살았다. 세계를 누비고 다니는 나그네로 자라면서 제 3문화 아이들(Third Culture Kids)이 흔히 겪는 어려움들, 특히 지속되는 이동으로부터 오는 불안감, 뿌리 없음, 정체성 혼란을 체험하게 되었다. 이 경험들을 통해 단일 문화에서 살아온 부모들에게 다문화에서 성장하고 있는 자녀들의 삶을 알리는 것에 대한 열정이 생겼다. MSG를 통해서 부모 자녀 관계를 강화시키기 원한다. 어디를 가던 갈색 가죽 수첩과 검정색 펜, 그리고 좋은 책 한 권을 들고 다닌다.

강수은 (Amie Kang) amie@mustardseedgeneration.org

업무 집행 담당자 (COO)

UC Berkeley, 심리학 학사
Harvard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발달 심리학 석사

강수은은 유년기에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 왔다.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 지역에서 성장기를 보내면서, 이민자와 유학생으로서 겪는 한인들의 어려움에 대한 도움이 절실한 것을 목격하게 되었다. 한인 가정들이 소유하고 있는 아름다움과 강함을 가치 있게 생각하며, 가정 안에서 건강하고 경건한 소통을 향상 시키는 방법들을 제공하기 원한다. 교사와 멘토로 일했으며, 교회와 선교 단체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현재는 메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거주하면서 하버드 의대에서 정신건강에 관련된 주제들을 연구하고 있다. 취미는 글 쓰기와 새로운 요리법을 도전하고 지인들과 그 음식을 함께 나누는 것이다.

회원 및 봉사자

구흰아 (Angie Kim)
angie@mustardseedgeneration.org

Wheaton College, 임상심리 석사
Regent University, 상담사 교육 및 감독 박사 과정

구흰아는 현재 지역사회 비영리 단체에서 정신건강 임상의로 일하고 있다. 1세대 한인 부모로부터 양육 받은 재미교포로서 한인 이민자들의 행동의 건강 개입과 예방에 대해 지속적인 열정을 가지고 있다. 문화적 수치심 때문에 한인 이민 사회에서는 때론 정신적인 필요와 서비스들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MSG를 통해 정신건강에 대해 폭넓은 인식과 교육을 제공하고, 또한 섬길 수 있는 길을 모색하길 원한다.

이서우 (Christina Lee)
christina@mustardseedgeneration.org

Wellesley College, 심리학 학사
Harvard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예방 과학 및 실체 (청소년 상담) 석사
New York University, 상담심리 박사 과정

이서우는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성장기를 보냈다. 미국과 한국 문화권 사이를 오가며 사람들이 어떻게 자신에게 처한 환경에 반응하는가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다양한 환경에 처한 한인들과 교류하며 교회가 한인 청소년들과 그들의 가정들의 전인적인 행복과 건강한 관계에 중대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직접 체험하게 되었다. 현재 상담 심리학 박사 학생으로서 그녀는 앞으로 이것들을 사회적인 예방 차원을 연구함으로 그 목표들을 이루어가기 원한다.

유현빈 (Karen Lew)

Wellesley College, 경제학 학사

유현빈은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1세대 한인 부모님 밑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L.A. 지역에서 계급, 인종, 정체성 문제에 맞서면서 한국 연합 감리교회와 기타 연합 감리교 교회에 다니는 목회자 자녀로 성장했다. 신념 체계, 문화, 그리고 다른 사회구조들이 어떻게 일상 생활에서와 디아스포라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중요한 내러티브와 식민지화와 제국주의의 영향으로부터 정보를 얻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며 산다. 한인 사회에서 정신 건강에 대해 논의할 공간을 만들고 싶어서 MSG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한국 이름인 현빈으로 불리는 것을 선호하며 독서와 차 마시기 그리고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을 즐긴다.

이사

조세핀 김 교수, Ph.D., LMHC, NCC

김교수는 현재 하버드 교육대학원에서 Prevention Science and Practice 교수진이며 하버드 치대에서 Diversity and Inclusion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연구와 실습과 컨설팅을 통해 이민자 부모들과 미국에서 태어난 자녀들 사이의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이어주는 일에 그녀의 삶을 집중하고 있다. 2007년 Virginia Tech 총기사건 이후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 미치는 정신 건강 문제들과 한인 가정들 안에 있는 문화적, 세대적 갈등들을 알리기 위해 Mustard Seed Generation을 설립하게 되었다. 그녀는 MSG를 통해 미국에서 거주하는 한인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향상시키기 원한다.

Chris Nichols

Chris Nichols는 대학교 사역을 캘리포니아에서 24년을 하고 뉴잉글랜드에서 14년을 했으며 총 38년을 했다. 그는 세속적인 환경에 놓인 사람들에 초점을 맞추어 복음을 들을 기회가 없었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일에 전념해왔다. 그는 특히 인종과 민족의 분열을 넘어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에 화해의 다리를 놓는 데에 헌신하고 있다. 2018년에 캠퍼스 사역을 마치고 그는 Gordon Conwell 신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Institute for the Study of the Black Christian Experience 프로그램에 석사 과정을 마쳤다. 그의 연구 분야는 밀레니얼 세대 흑인 남성과 교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David Jung 목사

David Jung 목사는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다. 그는 2009년에 미국 남침례교단(Southern Baptist Convention)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으며, 현재 버지니아주 Herndon에 위치한 New Hope Community 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다. 그는 아내 Eunah와 사랑스러운 두 자녀 Adellaie와 Toviel를 키우고 있다. 그는 젊은 세대에 대한 마음이 크며 그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미래라고 믿고 있다. 그는 Mustard Seed Generation의 공동 설립자이자 이사회 구성원 중 한 명으로서 MSG를 통해 젊은 세대가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영적, 정서적 치유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복음을 믿게 되는 희망을 품고 있다.

Ruth Wong

Ruth는 보스턴에 위치한 Emmanuel Gospel Center의 Boston Education Collaborative (BEC) 프로그램의 이사이다. BEC는 다음과 같은 영역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1) 도시 교육 및 청소년 개발 사업에 일하고 있는 교회와 리더들이 서로 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일 2) 보스턴과 다른 도시 학군에 있는 교회와 학교간의 파트너십을 지원하는 일 3) 신앙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에 기술 지원을 제공하는 일 4) 도시에 사는 학생들의 학교 경험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그룹과 운동을 통해 참여하는 일을 하고 있다. Ruth는 대만과 시카고에서 살았으며 Wellesley 대학교에서 물리학 학사 학위를 받고 하버드교육대학원(Harvard Graduate School of Education)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